울산 일대에서 빈집과
주차된 차량을 털어온 10대 7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주범인 16살 이 모군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중구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세워둔 승용차 문을 열고
금품을 훔치는 등 16차례에 걸쳐
7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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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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