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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간의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위클리 울산>--
오늘은 현대자동차 노사의 해외 공동시찰과
예총, 상의회장 선거 등을 짚어봅니다.
한창완 취재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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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이 유례없는 구조조정 한파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현대자동차 노사의
행보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사가 최근 유럽과 일본의
자동차 공장과 벤치마킹에 나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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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의 이번 일정은
다음달 통상임금을 포함한 임금체계 개편
협상에 대비하기 위한 것입니다.
현대차는 기존의 연공서열에서
직무·능력급 중심의 임금체계 개편과
임금피크제 도입, 100여 개에 달하는 복잡한
수당체계의 개선 등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수입차 공세에다 엔화약세 등으로 위기에 처한
현대차가 어떤 경쟁력있는 해법을 내놓을지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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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임기의 울산예총 회장에 문인협회장 출신의
이충호씨가 투표로 선출됐습니다.
예총회장 선거는 특정 후보의 범죄경력
논란 등으로 극심한 내분과 갈등속에
치러졌습니다.\/\/\/
울산예총 회장은 예술인들의 자부심과 긍지,
도시의 품격을 높일 수 있는 역량을
발휘해야 합니다.
26일로 다가온 울산상의 회장 선거도
관심사입니다.
김철 현 회장이 연임의사를 철회한 가운데
강석구 전 북구청장과 전영도 부회장 2파전
양상입니다.
이번 선거는 산업수도 울산의 경제계 대표를
뽑는 만큼 그 중요성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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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MBC가 지난주부터 혁신도시 기관들의
역할과 주요 역점사업들을 연속기획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혁신도시 종사자들은 지역 사회와 밀착하는
계기를, 울산 시민들은 기관들을 따뜻하게
껴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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