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지역에서 유통인
설 성수품인 수산물의 안정정 검사결과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남도수산기술사업소가
지난달 14일부터 29일까지
문어와 멸치, 굴 등 10개 품종에 대해
중금속과 방사능, 식중독균을 분석한 결과
모든 항목에서 식품안전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일본과 인접해
국민적 우려가 컸던 방사능 검사에서도
도내 수산물은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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