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가 검사장급 고위 간부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신임 울산지검장에는
박정식 제주지검장 직무대리가 임명됐으며,
지난 2013년 12월부터
울산지검을 지휘해 온
봉욱 현 울산지검장은
법무부 법무실장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또 신임 창원지검장에는
공상훈 춘천지검 검사장이 임명됐고,
김영준 현 창원지검장은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신임 지검장은 오는 11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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