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경남검사국은
다음달 11일 실시되는
동시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도내 142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벌입니다.
다음달 2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점검 대상은
조합원 개인정보 불법유출과
선심성 예금금리 제공, 결산분식 등을 통한
과도한 배당 등의 불법행위이며,
임직원이 조합장 입후보 예정자를 대신해
공적치하,지지호소 등 불법 선거운동에 개입할 수 없도록 지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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