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이 현대중공업의
잠수함 군 납품 비리를 수사 중인 것과 관련해 현대중공업이 임직원 비위행위에 대해
유감을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이번 압수수색이
해군 대령 출신인 직원 임모 씨가 군 재직 중에 연루된 개인 비리에 국한된 것이라며
앞으로 전 직원 감찰 등 내부감시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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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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