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에서 플랜트 설계 인력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조선 '빅3'가
연구개발 R&D센터를 수도권으로 결집시키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다음달 서울 상암동 DMC로
해양엔지니어링센터와 플랜트엔지니어링센터를 이전하고
울산 본사 설계 인력 일부도 합류시키는 등
서울 연구개발센터 규모와 역량을 계속
키워나갈 방침입니다.
이에앞서 삼성중공업은 이미 지난해 말
경기도 성남시 판교 테크노밸리에 R&D 센터를 열었고 대우조선해양도 2018년 초 개장 목표로 서울 마곡산업단지에 6천억 원을 들여
R&D센터를 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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