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초등학교 10곳 가운데 6곳은
학교폭력을 상담하는 전문인력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역의 119개 초등학교 중 전문상담교사나
전문상담사가 있는 학교가 49곳에 불과해
올해부터 2018년까지 해마다 2명씩 전문인력을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 중학교는 62곳 중 60곳, 고등학교는 55곳 중 53곳에 상담인력이 배치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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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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