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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해체기술 연구센터 유치를 위해
울산에 연구협회가 만들어집니다.
반구대암각화와 울산대교 등
울산지역의 이슈 현장을
시의원들이 방문 점검합니다.
주간전망대 유희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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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관련 기업 30여 곳이 참여하는
울산 원전해체기술 연구협회가
오는 12일 창립됩니다.
연구협회는 원전해체 핵심기술 개발과
기술이전 사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 올해 상반기에 입지가 결정되는
원전 해체기술 연구센터를
울산에 유치하는 데도
역량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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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가 지역의
주요 이슈 현장을 점검합니다.
시의원들은 오는 12일
반구대암각화와 울산대교,
강동권 스포츠 중·고등학교와
대운산 치유의 숲을 방문 점검할 계획입니다.
울산시의회는 소관 상임위별로
현장을 방문하던 관례를 깨고
모든 의원이 현장을 함께 찾아
문제의식을 공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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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발주한 주요 용역사업에 대한
최종 결과보고회가 잇따라 열립니다.
오는 11일에는 오일허브 금융시장
수립을 위한 울산의 기반과
외국 사례를 분석한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가 개최되며,
12일에는 국가산업단지의 안전 관리를
위한 마스터플랜 타당성 연구용역
결과가 발표됩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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