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9) 손님들에게
술을 판매한 뒤 성매매를 알선하는
속칭 '풀살롱' 운영을 한 혐의로
업주 38살 황모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남구의 유흥업소
밀집지역에 여성 종업원 20명을 고용해
유흥주점을 차린 뒤 모텔과 연계해
성매매를 알선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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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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