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1일 치러지는
제1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북구 선관위가 농소농협조합장 입후보 예정자
정 모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해 설과 추석 명절에 이어
최근까지 6차례에 걸쳐 조합원 천8백여명에게
안부인사와 함께 자신의 경력과 이름이 담긴
문자메시지를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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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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