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급 이상 사무직 대상 희망퇴직을
실시하고 있는 현대중공업이
일부 직원의 사내 전산망 접속을 차단하자
사무직 노조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일반직지회는 회사가
희망퇴직 대상인 일부 조합원의
컴퓨터와 전화기를 없애거나
사내 전산망 접속을 차단해
희망퇴직을 압박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사측은 인력효율화 작업이 거의 마무리된
상황에서 사내 전산망을 통해 유언비어가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일부 잔류자에 대해
내린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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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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