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 발생 업체 9명 기소..'엄정 대응'

이돈욱 기자 입력 2015-02-09 00:00:00 조회수 0

검찰이 사망사고가 발생한 울산지역
2개 작업장 원·하청 임직원 9명을
유족과 합의 여부에 관계없이 기소했습니다.

울산지검은 오늘(2\/9) 근로자가 추락해 사망한
선박 블록업체 대표와 원청업체 대표 등
4명을 기소하고, 냉각수 수증기 폭발로
근로자가 숨진 금속업체 원·하청 임직원
5명도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 산재 사고 등으로 인한 산업안전법
위반으로 기소된 인원은 2013년 2명에
불과했지만, 지난해에는 67명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