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위축에 따른 소비심리 냉각으로
울산지역 백화점들이 2년 연속 매출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백화점의
판매액은 1월과 8월 잠시 증가했을 뿐 전반적
으로 10%대 감소율을 보이면서 평균 6.7%
감소했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지역 주력업종 실적 부진에
따른 소비위축 심리가 작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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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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