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70개팀 2천 여명이 참가하는
전국 최대규모의 여자축구선수권대회가
오는 8월 울산에서 열립니다.
남구청은 오늘(2\/9) 한국여자축구연맹과
제14회 전국여자축구 선수권대회 개최에 관한
협약식을 갖고 오는 8월 11일부터 13일간
남구지역 8개 구장에서 대회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여자축구는 12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나서는 등 열악한 환경 속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11시 30분 남구청 3층 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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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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