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노사민정협의회 오는 13일 개최

옥민석 기자 입력 2015-02-10 00:00:00 조회수 0

지난 3년동안 단 한 차례로 회의를
열지 않았던 울산시 노사민정협의회가
오는 13일에 열립니다.

울산시는 어려운 경제 사정을 감안해
노사의 상생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모색하는 노사민정협의회를 소집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사민정협의회는
민간공동위원장 체체를 도입하고
위원 수를 17명에서 19명으로 늘려
기존에 있었던 노사정 협의회를 확대해
개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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