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울산지역 정동영계
당원들의 탈당이 시작됐습니다.
지역 정가에 따르면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이 지난달 국민모임 합류를 선언한 뒤
울산 새정치민주연합 내 정동영계 당원
100여명 가운데 50여명이 이미 탈당하거나
탈당을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변영태 전 울산경제문제
연구소장은 최근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하고
오는 12일 동반 탈당 인사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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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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