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10) 고수익을
미끼로 투자를 유도한 뒤 투자자를 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혐의로 40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사기 등으로 수배 중이던 이씨는
지난달 27일 김모씨에게 외환거래에 투자해
큰 돈을 벌 수 있다고 접근해, 김씨가 은행에서
5천만원을 인출하자 김씨를 폭행하고 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