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2\/10)
청소년 오락실로 위장해 환전행위 등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적발해
종업원 39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업주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7월 남구의 한 상가건물
2층에 게임기 40대를 설치하고 CCTV를 통해
손님을 가려 받은 뒤 환전 등 불법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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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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