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기 맞아 급경사지 안전점검

최지호 기자 입력 2015-02-10 00:00:00 조회수 0

울주군은 오늘(2\/10)
해빙기를 맞아 급경사지 일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오는 16일까지 붕괴 위험 지역인
청량면 삼정리 쌍용하나빌리지와
상북면 등억리 복합웰컴센터와 인공암벽장,
범서읍 임압리 선바위 등 4개 지역을 대상으로
토사유실, 시설물 변형, 경사면 붕괴 등의
위험요소를 점검합니다.

붕괴 위험이 특히 높은
쌍용하나빌리지 아파트 급경사지는 지난해
2억5천만 원이 투입돼 배수로 4백여 미터와
지지대 보강 등의 정비사업이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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