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울산 상공회의소 회장 선출과 관련해
합의추대가 사실상 불가능해진 가운데,
회장 선출권이 있는 일반의원 선거에
정원을 초과한 122명이 입후보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상공회의소가 지난 8일 의원 후보자
등록을 마친 결과 특별의원 8명을 제외한
100명 모집에 모두 122명이 등록해
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상의 선거관리위원회는
인위적인 의원 정수 조정에 들어갈 지,
오는 16일 의원선거를 통해 22명을
탈락시킬 지에 대한 검토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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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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