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의 인력 감축작업이 현대미포조선과 삼호중공업 등 조선 계열사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조선업계에 따르면 현대미포조선과
삼호중공업은 지난달부터 과장급 이상 사무직 사원을 상대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조직 군살빼기 차원에서
사무직 과장급 이상 사원 700명 가운데 성과
저조자 등 60명 정도를 감축할 예정이며,
삼호중공업도 50명 정도 줄일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