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새로운 수출 전진기지가 될
울주군 청량면 자유무역지역 조성사업이
공사 착공 6년만에 다음달 준공됩니다.
준공에 앞서 현장 점검에 나선
김기현 울산시장은 입주기업체 관계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현재 울산자유무역지역에는
티에스엠텍 등 수출주력업체 22개와
외국인투자기업 8개가 준공됐거나
공사에 들어갔으며,
본격가동되는 내년부터 매출액 1조원,
수출액 5천억원,고용유발 4천명의
경제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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