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에서 학교를 중도에 그만둔
학생 수가 전년보다 3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초·중·고 학생 가운데
0.46%인 723명이 중도에 학업을 포기했으며,
이는 지난 2013년 1천236명보다 39.2%가
감소했습니다.
학업중단 학생 비율은 고등학교가 0.93%로
가장 높았고, 중학교 0.4%, 초등학교 0.17%로
나타났으며, 질병과 해외연수 등을 제외하고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학업을
포기한 학생은 모두 368명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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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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