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2015년 사내하청 근로자를
대상으로 정규직 특별채용을 실시합니다.
현대차는 오는 26일까지 원서를 받아
4월 중에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전체 채용 규모는 수백 명 대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2년 7월 사내하청 근로자의
정규직 채용을 시작으로 현대차는 지난해까지
2천838명을 정규직으로 고용했으며, 노사합의에 따라 2015년까지 4천 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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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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