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10) 오후 5시 36분쯤
울주군 언양읍의 주택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8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2시간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집주인이 아궁이에 불을 지피고
외출한 사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울산 온산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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