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의 주택 거래량이
전년 1월과 비교해 32.6% 증가하며, 지난
2천 6년 이후 1월 거래량으로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지난달 주택 매매
거래량 추이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1월 주택매매
건수는 2천 290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
1천 727건에 비해 32.6%증가했습니다.
이같은 수치는 전국 32.5%, 지방평균 35%와
비슷한 수준으로, 지난해 정부의 잇단
부동산 정책으로 주택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
감이 지속되고, 전세의 매매전환이 이뤄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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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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