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11)
상습적으로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담배를
훔친 혐의로 34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쓰레기봉투를 주문하고 봉투를
펼친 뒤 점원의 시야를 가리는 수법으로
올들어 13차례에 걸쳐 50만원 상당의 담배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눈물나는 담배절도 수법도 가지 가지..
영상확보 리포트 제작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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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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