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초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반대로
부결되면서 마라톤 협상을 벌이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사가 설을 앞두고
2차 잠정합의안을 도출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대중공업은 1차 잠정합의안보다
2만 원이 오른 기본급 5만7천 원 인상안을
노조에 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사는 지난해 12월31일 기본급 3만7천 원과
직무수당 1만 원 인상 등에 잠정합의했지만,
조합원 투표에서 반대 66.47%로 부결된 바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