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해양 ICT융합 인더스트리 4.0사업에
대한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주관의
예비타당성조사가 본격 착수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2\/11) 오후
서울 양재동에서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주관으로 오는 6월까지 진행될
'ICT융합 인더스트리 4.0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1차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울산시는
위기를 맞고 있는 조선해양사업에
ICT기술 접목이 필요하다는 당위성을
설명하는데 주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