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금융허브 조성 보고회 개최

옥민석 기자 입력 2015-02-11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동북아 오일허브와 함께
금융허브 조성을 위한 마스터플랜
기초자료 연구를 완료했습니다.

이번 마스터플랜 보고회에서
용역을 수행한 유니스트 국제에너지트레이딩
연구센터는 동북아 금융허브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트레이딩 회사 유치와
석유상품거래소 설치, 석유거래와 금융전문가 양성 등 7지 과제를 제시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 '오일금융 서비스 시스템 구축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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