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11) 자신이 일하던
휴대전화 대리점에서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로
25살 최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씨는 지난해 11월부터 남구의 한 휴대전화
대리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주인이 자리를
비운 사이 13차례에 걸쳐 스마트폰 13대를 훔쳐
중고업자에게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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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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