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야구장 등 개발제한구역 주민사업 13건 추진

옥민석 기자 입력 2015-02-11 00:00:00 조회수 0

각종 제한에 따라 상대적으로
낙후된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들을 위해
주민지원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올해 국비 57억여원을 들여
동구 남목 야구장 조성과 울주군 회야강
누리길 조성 등 13개 사업을 실시합니다.

울산시는 지난해에도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지원사업으로 청량 저수지 경관사업과
시례마을 경로당 사업 등
8개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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