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원도심의 상징인 시계탑이
재정비 사업에 들어갑니다.
중구는 최근 원도심에 문화의 거리가 조성되고
시립미술관이 들어서는 등 환경변화에 걸맞는
시계탑 재정비를 추진해 오는 7월
완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1966년 처음 건립된 시계탑은
교통흐름 방해를 이유로 1977년 철거됐다가
1998년 지금의 시계탑으로 세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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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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