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가 출범이후 처음으로 회기중
전체 의원이 참여하는 현장방문 활동에
들어갑니다.
울산시의회는 제 167회 임시회 회기중인
내일(1\/12) 4개 상임위 전체 의원이
참여해 반구대 암각화와 대운산 치유의 숲,
울산대교, 스포츠과학 중.고교 건설 현장을
차례로 둘러볼 예정입니다.
울산시의회는 잦은 민원이 발생하는
현장에 대해 전체의원들이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공동 현장방문을 준비했다며, 울산대교
통행료 문제 등에 대해 울산시에 강력한
대책을 촉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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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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