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문예회관 첫 개방형 관장에 ‘김광래’씨

입력 2015-02-12 00:00:00 조회수 0

울산문화예술회관의 첫 개방형 민간직 관장으로 김광래 씨가 내정됐습니다.

올해 63살인 김 내정자는
서울 세종문화회관 홍보실장,
서울예술단 발전추진단장 등을 거쳐
공연사업본부장을 역임한 '문화행정전문가'라고
울산시는 밝혔습니다.

울산문예회관 관장은 지방행정직 서기관에
해당하며, 임기는 2년으로
총 5년 범위에서 연장가능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