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2\/12)
주택에 불을 지르고 현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1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9일 울주군 언양읍의 한
주택에 몰래 들어가 다락방에 불을 지르고
20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 씨는 도박빚 때문에
자살하려고 불을 질렀다가
돈을 훔쳐 달아났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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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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