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의회 소속 시의원 22명이
반구대 암각화 등 논란이 큰 현장에 대해
합동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울산광역시의회 소속 시의원 22명은
오늘(2\/12) 오전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
현장을 찾아 임시 물막이 댐 설치와 관련해
안전성 확보가 가장 중요하고, 특히 기술검증
평가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어 오는 5월말 개통을 앞두고 통행료
논란이 뜨거운 울산대교 건설현장도 방문해
합리적인 통행료 산정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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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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