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가 어젯밤(2\/11)
2014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에서
두번째 잠정합의안을 이끌어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사무직과 생산직 대리급
이하 직원의 임금체계를 조정하는 방식으로
기본급을 인상하는 내용 등에 합의했으며
오는 13일 찬반투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노사는 지난해 12월 31일 1차 잠정합의안을
냈지만,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부결돼 타결에
실패하는 등 난항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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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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