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2015시즌 최대 25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시즌 회원권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울산 현대는 그라운드와 가장 가까운
시즌 프리미엄석을 신설해 접근성을 높였고,
기존의 특석과 일반석 외에도
단체 VIP석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또 동구와 중구지역에서 운영했던
어린이 축구교실 프로그램을 남구와 북구에도
신설해 6개 구장 24개반 '리틀 프렌즈'를
모집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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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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