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1일 치러지는
제1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북구선거관리위원회가 사전 선거운동 혐의로
농협조합장 입후보 예정자 2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이달초 조합원 천여 명에게
입춘 안부인사와 함께 자신의 이름이 적힌
문자메시지를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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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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