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대낮 흉기 강도를 현행범으로
붙잡았던 전국 최연소 여경이 이번에는
순찰 도중 절도범을 붙잡았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삼산지구대 소속
이동현 경사와 우정수 순경이 어젯밤(2\/11)
유흥가 일대를 순찰하다 보름 전
수입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발생한
자동차 부품 절도범을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경사와 우 순경이
CCTV에 찍힌 용의자의 사진을 가지고 다니며
수시로 얼굴을 확인해 한눈에
용의자를 알아볼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주 리포트 화면 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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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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