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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혁신도시에 입주한
공공기관들의 역할과 주요 현안사업들을
알아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울산 산업발전의 보이지 않는
견인차 역할을 수행한
한국동서발전을 취재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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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들어선 울산화력발전소는
국내 전력수요의 30%를 책임졌습니다.
울산 전력의 20%를 생산하며
원전 1기와 맞먹는 규모의 전력을 생산하는
4복합화력발전소.
이처럼 울산이 산업도시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전력 공급의 심장 역할을 해온 한국동서발전이 지난해 혁신도시로 이전했습니다.
모두 270명이 근무하고 있는 한국동서발전은
이전 기관 가운데 정주율이 가장 높을 정도로
지역과의 상생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INT▶장주옥사장 한국동서발전(2014\/7\/21)
우리 한국동서발전은 울산 이전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기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CG)한국동서발전은 울산화력을 포함해
당진화력 등 5곳의 발전소를 운영하며,
우리나라 전력의 60% 이상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전력공급이 최대 목표지만
베트남 등 해외 전력사업에도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s\/u)화석연료의 고갈과 환경오염 문제로
태양과 바람 등의 신재생에너지 개발이
한국동서발전의 또 다른 중요한 사업입니다.
울산 공업화와 맥을 같이해온 한국동서발전이
울산 본사 이전을 계기를 친환경 공기업으로서 힘찬 도약을 시작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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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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