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3조 2천
495억원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연간 매출액은 52조 5천 824억원으로,
전년도보다 3% 줄었고, 순손실은 2조 2천
61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현대중공업의 이같은 영업손실은
플랜트 수주 급감으로 지난해 연간 수주
목표인 295억 달러에 크게 못 미치는
198억 달러 수주에 그쳤기 때문으로 업계는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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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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