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에서 판매하는 제수용품 33개
품목에 대한 전후 가격을 조사해
발표했습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통시장이 모두
23개 품목에서 최저가를 보였으며, 백화점은
밤 등 21개 품목이 최고가를 나타냈습니다.
성수품 총구입 비용에서는 1차 조사에서
전통시장이 20만 천 969원으로,
백화점보다는 3만 천 740원,
대형마트보다는 2만 4천618원이
저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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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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