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맞아 현대자동차 등 지역
대기업들은 최장 6일간 휴식에 들어갑니다.
지역 상공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설 연휴를
맞아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생산라인 가동을 멈춤니다.
현대중공업은 현재 진행 중인 임단협 타결
여부에 따라 18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최장
6일간을 쉴 예정이며,
장치산업 특성상 석유화학업계는
가동을 계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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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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