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노사민정협의회가 새롭게 구성돼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오늘(2\/13) 오후 제 1차 노사민정
협의회 회의를 열고, 노사 상생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사민정 주체별 역할을 분담해
시민에게 희망과 행복을 줄 수 있도록 공동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공동선언문'을
채택합니니다.(했습니다.)
울산시 노사민정협의회는 김기현 시장을
위원장으로 모두 19명으로 구성됐으며,
노사민정 협력사업으로 중장년 일자리
희망센터 서비스 강화 등을 추진합니다.
한편 양대 노총 가운데 민주노총은 중앙
방침에 따라 울산시 노사민정협의회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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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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