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지난 2010년
노르웨이 ENI 노르게 AS사로부터 수주한
세계 최대 원통형 부유식 원유생산 시설 FPSO를
완공했습니다.
지름 112미터, 높이 75미터, 무게 6만 톤에
달하는 이 골리앗 FPSO는
국내 하루 원유 사용량의 절반인
100만 배럴을 저장할 수 있는 시설로
노르웨이 북서쪽 해상에서 원유를 생산할
예정입니다.\/
(리포트제작중입니다.
오후 2시, 해양사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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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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