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진출입을 위한 교차로가 없어 불편을
겪는 주민들의 민원에 대해 국민권익위원회가
오늘(2\/13) 현장을 방문해 중재에 나섰습니다.
권익위는 우정혁신도시 에일린의 뜰 3차
아파트와 인근 주민들이 진출입로가 없어
1,200미터 이상을 우회하는 불편을 겪는다는
민원을 제기해, 토지주택공사 등과 협의를 거쳐
교통체계를 변경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주민들은 지난해 1월부터 토지주택공사에
교통체계 개선을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자
지난해 9월 권익위에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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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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