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양궁선수단, 국가대표 선수 영입

이돈욱 기자 입력 2015-02-13 00:00:00 조회수 0

남구 양궁팀이 2009년부터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는 정성원 선수를 영입했습니다.

올해 만 26세의 정성원 선수는
지난해 8월 전국양궁선수권대회 2위,
2013년 아시아양궁선수권대회 동메달 등의
성적을 거둔 양궁 기대주입니다.

남구 양궁팀은 지난달 호주 국가대표 감독을
역임한 우리나라 국가대표 상비군
오교문 코치를 감독으로 영입하는 등
팀의 내실을 다지고 있습니다.

(사진 추후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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